select * from board where id=1750 청풍김씨
 
 
 





미즈영어
 작성일 : 2018-02-19 작성자 : 주봉숙(주현성) 조회수 : 173  

저는 시골 광양에서 어린이 영어지도사로 초등생 , 중등생등을 가르친지 6년이 넘어갑니다.
중학교때부터 영어를 좋아했던 저는 중 2때 영어부장이었지요.
그때부터 전 영어를 무척 좋아했습니다.
지금도 어린이 영어지도사 자격증외 5개 정도의 자격증을 가지고 해당 클럽에서 영어를 가르칩니다. 교육의 문제로 가끔 트러블이 있긴 하지만, 전 보람을 가지고 살고 있어요.
23세때 꿈꿨던 그 배우자와 영원한 삶을 구가하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하지만, 그 꿈속의 남자분은 너무 내게 멋진 분이죠.  ㅎ
하지만 늘 내곁에서 항상 날 지켜주었던 그 분이 가끔씩 그리워집니다.
건강하고 어디서나 그도 날 보고 있는 시야에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?
항상 늘 건강하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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