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lect * from board where id=1749 청풍김씨
 
 
 





미즈인들의 삶
 작성일 : 2018-02-19 작성자 : 주현성(주봉숙) 조회수 : 175  

안녕하세요?  신안(新安)주씨 주봉숙입니다.  얼마전까지만해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흐른지 모르고 어느덧 흰머리에 염색을 하고 있는 내모습에 세월의 유수함을 느낍니다. 많이들 힘들었던 시절, 중년의 나이를 접어들고 있네요.....
전 건축가이자 음악가인 김동률씨를 좋아합니다. 물론 개인적으로.....
그의 글을 보고 상당히 그의 문장의 글이 자신의 마음이 잘 담아져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의 마음을 느껴 볼 수 있었어요.... 
그를 꿈외엔 만나보지 못했지만,  많이 존경합니다.
건강하시고, 맑고 건전한 자신의 미래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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