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lect * from board where id=1497 청풍김씨
 
 
 





RE:RE:대종회 유감
 작성일 : 2016-05-09 작성자 : 김상호 조회수 : 1261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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>>  늦어서 미안합니다. 
>거사는 숨어살며 벼슬을 하지아니하는 선비를 말하는것인데 
>즉 야(野)에 파묻혀 사는선비이며 
>숙인은 외명부에 보면  정3품 통훈대부나 종3품에 해당되는 품계입니다. 
>따라서 예문 사례는 맞지않는 것이라 사료됩니다.  
>감사합니다

늦게나마  회답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 금할길 없읍니다. 
이제 서운했던 마음과,실망했던 마음  모두풀어 버리겠으며
특히 궁금하였던 점 알게 되어 대단히 기뿝니다.
감사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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