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lect * from board where id=1492 청풍김씨
 
 
 





RE:대종회 유감
 작성일 : 2016-05-08 작성자 : 관리자 조회수 : 1725  

>  늦어서 미안합니다. 
거사는 숨어살며 벼슬을 하지아니하는 선비를 말하는것인데 
즉 야(野)에 파묻혀 사는선비이며 
숙인은 외명부에 보면  정3품 통훈대부나 종3품에 해당되는 품계입니다. 
따라서 예문 사례는 맞지않는 것이라 사료됩니다.  
감사합니다.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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